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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 나이가 드는 것일까?
사람마다 다를텐데,
어떤 사람은 나이 듦에 따라 체력이 떨어지고, 어떤 사람은 나이의 앞자리가 바뀔때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최근 읽었던 책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의 저자는
"기왕 오늘 나는 눈을 떴고 일어났으며 재미있게 살면서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그것이 내가 오늘을 보내는 방식이고 나이 듦에 대처하는 자세이다."
개인적으로,
나이 듦에 따라 호기심이 감소되고 내가 결정 할 사항도 많이 줄어든다.
그러다보니 하루하루가 새롭지가 않고 일상의 반복이다.
이로 인해, 뇌에서는 새로울게 없으니 활성화가 되지 않아 뇌세포는 감소하게 된다.
저자가 말한 것과 같이,
현재 나는 어떤 책을 읽을지, 출근을 어떻게 할지, 결정을 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
나중에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여 새로운 것을 시도하여 재밌게 사는 것이 나이 듦에 대처하는 자세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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